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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 도토리버핏
10시간 전
🌎 Global Note | 2026. 10. 16 어젯밤 미장, 뭐가 움직였는지 정리해봤어요. 미국 현지시간 10월 15일 목요일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어요. 전날 물가 충격으로 흔들렸던 시장이 반등했지만, AI·반도체주에 대한 불안은 여전히 남아 있었어요. 특히 기술주보다 헬스케어 등 다른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 한줄요약 * 다우 +1.08%, S&P500 +0.33%, 나스닥 +0.08% 상승. * 미국 9월 생산자물가(PPI) 전년 대비 6.3% 상승. * 생산자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부담 지속.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5.09%로 하락. * AI·반도체주는 여전히 불안한 흐름. * 헬스케어·필수소비재 등으로 투자자 관심 이동. * 소매판매는 증가했지만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이 컸어요. ✔️ 오늘의 숫자 📈 S&P500 7,744.06 (+0.33%) 💻 Nasdaq 26,713.03 (+0.08%) 🏭 Dow 52,177.69 (+1.08%) 📊 Russell 2000 2,767.27 (+1.38%) 📈 US 10Y 약 5.09% 🛢 Brent 약 $105.92 ✔️ 왜 움직였어? 1. CPI에 이어 PPI도 급등 미국 9월 생산자물가 ✔ PPI 전년 대비 +6.3% ✔ PPI 전월 대비 +1.3% ✔ 생산자 에너지 가격 전월 대비 +10.8% ✔ 생산자 휘발유 가격 전월 대비 +20.3% 어제 소비자물가에 이어 오늘은 기업이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도 크게 올랐어요. 유가 상승이 기업의 생산비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는거죠. 물가 부담이 이어지면 연준의 금리 인하도 더 어려워질 수 있겠어요. 2. AI·반도체주는 여전히 불안 엔비디아는 약 1.8% 하락했어요.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들어가는 막대한 자금과 수익성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고 있어요. 반면 헬스케어와 소비재는 상대적으로 강했어요. AI에 몰렸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른 업종으로 이동하는 모습이에요. 3. 국채금리 하락에 증시는 반등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5.09%로 내려왔어요. 물가가 높게 나왔는데도 기술주 불안으로 국채를 찾는 투자자가 늘면서 금리가 하락한 거예요. 금리 하락과 기업 실적 호조가 증시 반등에 힘을 보탰어요. 4. 소매판매 증가, 그런데... 미국 9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8% 증가했어요. 그런데 주유소 판매가 6.4% 늘었고, 주유소를 제외하면 증가율은 0.2%에 그쳤어요. 소비가 좋아졌다기보다 비싸진 기름값 영향도 컸다는 뜻이에요. ✔️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띈 것 물가는 올랐는데 국채금리는 내려갔다는 점이에요. 보통 물가가 오르면 금리도 오를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말이죠... 이번에는 AI 투자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국채에 돈이 몰렸어요. ✔️ 앞으로 체크할 흐름은? 1. 유가 상승 → 기업 생산비 → 소비자물가 생산비 상승이 앞으로 물가에 얼마나 반영될지, 2. AI 투자 부담 → 반도체 기업 실적 주가 조정이 일시적인지, 실제 실적에도 영향을 주는지, 3. 미국 국채금리 → 한국 증시 미국 금리 하락이 국내 증시 안정에도 도움이 될지, 💡 오늘의 생각 어제는 물가 때문에 주식이 빠지더니, 오늘은 물가가 또 올랐는데도 미장이 반등했네요. ㅋㅋ 공식처럼 움직이는건 정말 하나도 없어요... 요즘 한국장도 변동성이 너무 커서 하루하루 주가에 멘탈이 흔들리지만, 단기적인 등락보다는 지금 나오는 경제지표와 시장 상황을 보면서 장기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려구해요. (멘탈잡아...) 그래도 오늘은 최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어요. 머리로는 장기투자, 눈은 오늘 국장에 가 있는 개미입니다. 🥲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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