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의 원조 중에는 조르주 소렐 등 프랑스 사상가가 꽤 있다. 또한 프랑스는 가톨릭 보수주의가 뿌리 깊게 자리잡았던 곳이기도 하다. 프랑스는 좌파만의 나라였던 적이 없다. 진보적이고 사회적인 프랑스는 큰 나라의 단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