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태도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모호한 낙관론은 때때로 건전한 고민과 논의를 막는다. 그리고 해결책을 찾을 타이밍을 놓치게 만든다. 낙관적인 미래는 비판적인 논의가 활발할 때 다가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