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호
2026.01.10.
솔직히 이런류 기사들 짜증난다.
그래서 어쩌란거냐?
집 팔면 최소 십억이상 손에 쥔다. 남부럽지 않게 살수 있다. 요즘 불장이라 잘팔린다. 하지만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다. 생활수준도 바꾸기 싫다. 세금도 내기 싫다는게 요지다. 냉혹한 현실? 어딜봐서 이게 냉혹한 현실이냐? 풍요로운 현실이지. 팔아서 쓰면 손주 용돈도 주고 병원비도 해결되고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 거 먹고 멋있게 살다 갈수 있다. 노인들의 주장의 본질은 내 돈 쓰기 싫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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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2026.01.10.
저도 짜증납니다. 욕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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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1.1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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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1.10.
저희 엄마가 제가 어릴때부터 하던 몇가지 말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야! 강남에 아파트 사는 사람들 다 진짜 부자일거 같지? 현금 부자는 얼마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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