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2026.07.27.
경제위기 대비에 관해 얘기를 나누다가
위기시엔 스테그플레이션도 디플레도
모든 자산 폭락한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는데
잘못 생각하는 것이라 본다
그에 관한 내용은 어제 쓰긴 했지만
스테그플레이션을 인플레에 포함시켜 말했는데
지금 더 얘기해 보자면
스테그플레이션은 소득감소, 물가상승이
같이 나온 상황
인플레나 디플레처럼 한 쪽이면
금리를 올리든 내리는 식으로 조정이 편하나
스테그플레이션 상황은 경기는 박살인데
물가가 올라 금리 올리면 경기 더 박살
금리 내리면 인플레 더 급등이다
그래서 제일 골치아파 하기 때문에
어느 한 쪽으로 크게 조율이 힘들다
그래서 상황은 더 장기화 될 수 밖에 없고
소득은 현금으로 받는데 가치하락 하니
생필품 매수이든 당장 바꿀 수 있는
실물로 교환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부자는 자산을
저장할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원자재 상태로
부의 저장을 하길 원하고
대표적 상품이 금인 것이다
원유가 될 수도 있고 동이라 불리는
구리로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실물로 가치저장이
가능한 것으로 바꾼다는 것이다
그럼 화폐 유통속도는 더 올라가고
유동성이 상승하는 효과를 만들어
더 가격은 올라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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