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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2026.03.22.
신임 총재로 BIS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한 신현송 박사가 임명될 모양인데.. 시장 이코노미스트로 일하는 내내, 이 분 이야기를 귀담아 들은 적 없음. 왜냐하면 매번 "가계부채 줄여라" "위험 관리해라" 같은 이야기만 하니.. 스토리가 동일한 데 시기만 다른 역사소설 읽는 느낌? 특히 2024년에 "가계부채 높으면 성장 못한다" 주장하던 인터뷰를 보면서, 한국 데이터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의문을 느끼게 되었음. 급격한 가계부채 디레버리징으로 2023년 말 새마을금고 뱅크런, 2024년 초 태영그룹 사태가 발생했을 때.. "가계부채 줄여라"는 이야기를 하니, 청산론자의 향기도 나고 아주 답답했음. 물론 '중앙은행의 은행' 역할을 하는 BIS에서 일하니.. 업무상 어쩔 수 없었으리라 짐작함. 따라서 한국은행의 뛰어난 스텝들이 '데이터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시켜주리라 희망할 뿐. 암튼.. 금리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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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2026.03.22.
그는 “가계부채가 높을수록 그에 대한 경기 부양 효과도 많이 떨어진다”면서 “가계부채가 많을수록 금융 안정에 대한 취약성이나 세대간 형평성 문제도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05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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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3.22.
이번 달 외국인들 매도세가 심해 개별주들은 크게 줄여놓았는데... 계속 금리 주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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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2026.03.22.
일단은 채권시장이 걱정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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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6.03.22.
그렇군요. 누구신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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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3.22.
이명박정권때 일했던 분인던데... 정권코드와 완전 배치되면 임명되지 않았겠지요. 그렇다면 이재명정부는 변동성을 즐기는 정권인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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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기 전날
2026.03.23.
막연하지만 장기적으로 금리가 하향추세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만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에 걱정이 앞섭니다. 가뜩이나 가계나 기업 등 연체율도 상승하는 추세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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