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4JOJO
2026.06.08.
인정받으려는 순간, 판단은 남의 것이 된다
나는 오랫동안 옳았다. 그 옳음을 인정받으려 했다. 인정받지 못할 때 분노했고, 그 분노가 나를 소진시켰다. 그것이 지금까지였다.
지금은 다르다. 판단은 내 것이다. 그 판단을 타인이 인정해줄 필요가 없다. 불의는 나를 해치지 못한다. 적어도 해치려 해도 끝내 해치지 못하는 무언가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안다.
외부에서 온 것은 언제든 외부로 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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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6.09.
그넘의 인정욕구가 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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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JOJO
2026.06.09.
맞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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