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무념무상하며 쳐다볼 필요가 있는 구간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차트 이야기 꺼내면 꼰대 취급하는데 저는 차트를 너무 무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롱이다 숏이다 논하려는게 아니라 저는 가끔 큰 화면에 차트를 평쳐놓고 한시간 정도 봅니다. "아 저때 어떤 일이 있었지", "내가 저기서 삽질했지." 그런 기억도 떠올리고요. 제 생각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과정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