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5.09.14.
요즘 불황으로 미용실 폐업이 늘고 집에서 직접 커트나 염색이 늘고 잇다 하네요.. 미용실 폐업 뿐 아니라 개인 카페들 폐업도 엄청 늘엇다 하네요... 참.. 세상은 불황이라는데 나같은 회사 다니는 사람만 실감을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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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송대섭
2025.09.14.
40대지만 유전적인 이유로 흰머리가 일찍부터 나기 시작했습니다. 미용실을 자주 가는 편이었는데 2년전에 집사람이 홈쇼핑에서 염색약을 왕창 사더니 그뒤로는 집에서 해줍니다. 미용실 한번 갈때마다 염색비용으로 3~5만원 정도 썼는데 안쓴지 2년 되었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이러니 미용실이 잘 될 턱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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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2025.09.14.
미용실 바가지가 넘 심해요. 파마 5만원? 그런줄 알고 들어갔다간 클리닉해야지 커트는 별도 차지, 12만원 내고 나옵니다. 불황도 영향이 있겠지만 바가지때문에라도 횟수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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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09.14.
저와 남편 염색은 집에서 하는데 아이들은 한참 사춘기라 그런지 미용실에서 돈을 제법 씁니다(딸 둘). 솔직히 많이 부담됩니다. 너무 비싸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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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2025.09.14.
저회 회사는 전형적인 오피스타운인데 저 업종들 줄폐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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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5.09.15.
저도 염색은 집에서 하는데 커트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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