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맨
6일 전
110조원을 주주에게 돌려준다는데
삼성전자 주가는 오히려 8.7% 급락했습니다.
왜일까요?
핵심은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어떤 방식으로 주느냐’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내놓으면서
두 회사의 주주환원 방식도 비교되고 있습니다.
좋은 뉴스가 나왔다고
주가가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니라는 사례네요.
여러분이라면
현금배당 vs 자사주 소각,
어느 쪽을 더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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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6일 전
자사주 소각 차이였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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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철
5일 전
110조면 부족하진 않아보이는데 주주도 노조도 욕심이 하늘을 찌르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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