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하루를 잘 살아내기 위해 애쓴다. 나뿐만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가급적이면 더위에 덜 노출되도록 냉방이나 간식에 신경을 쓴다. 오늘이 입추란다. 허허 이런 입추가 세상에 어딨나? 입추가 지나면 말복, 그래! 지금부터 한달만 잘 버티자. 나도 남편도 아이들도 직원들도...... 하루하루 구도자가 된듯 살아보세요. 인생이 경이롭게 느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