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미연
2026.03.29.
-침체 확률 50% 코앞인데, 물가도 뛴다…美 짙어지는 S 공포
-마크 잔디“경기 침체 위험이 불편할 정도로 높고 계속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공황 이후 거의 모든 경기 침체 국면에 앞서 유가 급등 선행
-거시경제 분석기관 무디스 애널리스틱스, 향후 12개월 내 경기 침체 확률 48.6%로 상향 조정. 평균치(약 20%)를 크게 웃도는 수준
골드만삭스는 30%,
윌밍턴 트러스트는 45%
EY파르테논은 40%로 침체 확률을 상향 조정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인플레이션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고 상황이 악화한다면 금리 인상"발언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노동시장도 침체
-2월 한 달간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9만2000명 감소
-의료 분야의 증가세(총 70만 명 이상) 제외하면, 나머지 분야의 고용 지난 1년 동안 50만 명 이상 감소
-블룸버그, “소비자들은 높은 생활비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연료 가격 상승세가 지속할 경우,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이었던 가계 소비 위축” 진단

21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휴가가기 전날
2026.03.31.
물가는 오르고 성장률은 떨어지고...
사견임을 전제로 flation 형제 중에서도 가장 나쁜 친구가 아닌가 합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