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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원
2026.04.11.
오늘 이코 피드보고 느낀 점 "정치를 걷어냈더니 편안하구나." 가끔 정치색 있는 글을 쓰는 분도 있는데 충분히 납득할 수 있고 지지정당이 다르더라도 비판을 수용해야 할 지점이 있다. 호기심에 찾아봤더니 부정선거 주장하고 황교안 지지하는 유투버 영상. 보수도 싫어하는 소수의 극우였던 거다. 아주 가끔 이코에도 분란이 일어나는데 그럴 때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들이 있다. 어제는 더 많은 분들이 나섰는데 그 시간에 이코에 접속했으면 나도 그랬을거 같다. 정치적 견해는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어야 하고 쓰고 싶으면 자기 생각을 쓰면 된다. 슬쩍슬쩍 유투브 영상 던지면서 간보다 코너에 몰리니까 나가신듯. 이코는 금융 경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sns지만 일상글도 풍경사진, 음식, 음악 다들 좋아한다. 열받은 이유는 유저를 계몽의 대상으로 생각했다는 거다. 유저들이 가만 있으면 보나마나 강도를 점점 올리고 극우영상을 계속 퍼다나를게 뻔히 보이니까 다들 나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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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4.11.
이코에 정치글이 많다느니 그런 영상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느니 하는 바람에 유저들이 열받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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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2026.04.11.
선을 너무 쎄게 넘는 바람에.. 활발한 활동하는 분이어서 좀 아쉽더라구요. 다시 돌어오면 좋겠어요. 영상은 올리지 말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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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4.11.
저도 어제 한마디 한 사람인데 뭐 그럴수도 있지 생각했다가 사람들이 영상 좋아한다는 말에 뒤집어지더라구요. 내가 늘 보던 사람이 아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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