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2026.05.13.
부동산만 보다가 전체의 그림을 알아야
위기는 피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양하게 보던 중, 인플레와 화폐가치 하락
방어를 위해선 실물자산 대표적 금과 은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가 2019년 즈음이다
당시 시기에 따라 변동이 있으나
1키로 당 60후반에서 90만원 대 까지 였다
그것이 얼마 전 고점 800만원 까지 갔다가
최근 하락으로 400만원 까지 내려오고
요즘 반등 중이다
만약 은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았다면
10배가 넘는 수익률이다
재미난 것은 그 와중에 등락도 컸고
또 다른 자산군에도 기회가 있었다
사람들은 기회비용을 따지기 좋아한다
그러나 그것은 측정하거나
확실한 예측이 될 때만 의미가 있다
그럼 반대로 결과가 어찌될 지 모른다면
기회비용은 따지지 않는게 좋다
잘못 투자했다고, 이게 수익률이더 낮다고
과거로 돌아가 다시 시작할 순 없기 때문에.
이미 지금이 최선의 결과가 사실이고
아니라면 앞으로의 미래가 있으니
돌아보면 나중에 잘했다고
그래도 말할 수 있도록 해 나가면 그 뿐.
인생의 한 부분인 투자도 삶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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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드보라
2026.05.13.
시계를 10년전 20년전, 하다 못해 1년 전으로 돌리고 싶은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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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5.13.
2019년이면 그리 먼 과거도 아닌데..2~3년전만해도 세상이 이러지 않았는데 몇달 사이에 천지개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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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5.13.
뒤돌아보면 일찍 시작하는 것만큼 큰 기회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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