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2시간 전
자살은 선택이 아니다. 따라서 노무현 대통령은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일을 선택하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여러 의혹과 무리한 수사 탓에 궁지로 몰렸을 뿐,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했고 아무것도 반박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노무현 재단이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을 '도덕적 책임의 종결'로 포장했다. 매년 1.5만 명 씩 자살하고 그 스무 배가 자살을 시도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우리나라에서, 이는 '공익'재단이 공공이익을 외면한 것과 같다. 고인 모독을 비판하고 싶다면, 자살을 도덕적으로 미화할 것이 아니라 당시 무리한 수사만 담백하게 지적해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입장문에도 금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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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1시간 전
담백한 지적이 통하는 세상이라 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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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56분 전
과장된 지적은 과장된 지점에서 거짓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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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4분 전
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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