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관
1시간 전
베트남 증시 11월 2일 30.9포인트 급락, 1,700선 지킬까?
11월 2일 베트남 증시는 은행·부동산·증권·소매·산업주가 동반 하락하며 VN-Index가 30.90포인트(-1.77%) 떨어진 1,710.72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1,700포인트 아래까지 하락했다가 일부 낙폭을 회복했지만, HOSE에서는 하락 종목 281개에 비해 상승 종목이 46개에 불과했습니다. VCB·VPB 등 은행주가 지수 급락을 주도했고 외국인은 약 4,530억 동을 순매도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전 거래일보다 증가해 매도 압력이 강해졌음을 보여줬습니다. 11월 3일의 핵심은 1,700선 방어와 은행주 매도세 진정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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