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가속화에 기름을 끼얹은 것이다. 문제는 자기들이 뭔짓을 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것. 당장은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받은 성과급을 가지고 왜 왈가왈부하냐고 하겠지만 글로벌 헬게이트를 앞당기는데 일조한 것만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