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 단순 소화기관을 넘어 몸속 영양 상태와 음식 성분, 미생물, 병원균 등 다양한 정보를 감지하고 장 분비 호르몬을 통해 혈당, 식욕, 면역 등을 조절하는 '제2의 뇌'로 불린다고 합니다. 갑자기 음식이 땡기면 그건 몸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요구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먹고 싶은 건 먹어줘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