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영
2시간 전
어제 마곡역 원그로브에서 추락사 한 남성이 있었어요. 사인은 자살로 추정되고요.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분은 대림건설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모두 처리했던 유능한 분인데 (대림그룹 본사 마곡으로 이전) 정년을 1년 남긴 상황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현재 실장과의 갈등설이 가장 유력한데 실장이 작년도 인사고과 최저점을 주고, 직급을 강등하고, 일은 현재 일을 그대로 시키며, 직장내 괴롭힘을 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즉, 직장내 괴롭힘과 부당한 인사조치가 원인인데 건설업계에서도 유능하다고 이름이 난 분으로 각 회사에 이 분이 키운 사람들이 포진하고 있대요. 협력사나 직원들과 사이가 좋고 능력자라 이구동성 칭찬이 자자했대요. 현재 각 건설사에서 고인에 대한 추모와 직장내 괴롭힘과 부당한 인사조치에 대한 반발로 조문이 밀려들어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제발 승진하기 위해 사람 괴롭히고 그러지 좀 마세요. 정말 죽는다고요!!!! 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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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시간 전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정말 마음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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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1시간 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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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Kim
27분 전
진짜 그 실장이라는 새끼 어땠을지 감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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