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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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3시간 전
10월 25일, 브라질 대통령선거 2차 투표를 치렀고, 방금 개표가 100% 완료되었다. 1차 투표에서는 아들 보우소나루 후보가 230만 표 앞서고 있었다. 그런데 2차 투표에서 현직 대통령 룰라 후보가 440만 표 앞서며 역전승했다. 심지어 1차 투표보다 전체 투표자 수도 많았다. 남미 국가 대부분이 블루 타이드(우파 집권 지역)로 넘어가는 와중에, 브라질은 멕시코와 함께 핑크 타이드(좌파 집권 지역)로 남았다. 아마존 숲이 안도의 한숨을 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56,104,503 표 -> 59,826,041 표 47.03% -> 48.21% 룰라 다 시우바 *당선* 53,879,538 표 -> 64,256,232 표 45.16% -> 51.79%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이 공개하는 투표 결과 https://resultados.tse.jus.br/oficial/app/index.html#/eleicao/6258/uf/br/cargo/1/vis/nominal/result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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