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60108112235521"커피 맛집서 '핸드크림' 발랐다고 쫓겨나…향 방해한다고 환불"(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국내 한 카페에서 핸드크림을 발랐다는 이유로 쫓겨났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결혼 20년 차 40대 주부 A 씨는 7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최근에 남편과 여행을 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A 씨는 커피 맛집으로 알려진 한 카페에 3시간 만에 도착해 주문을 마치고 자리에 앉았다. 건조한 날씨 탓에 정전기가 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