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er
2026.08.05.
무기력함과 지친 표정,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본 얼굴들이 다 그랬다. 8월초는 휴가시즌의 정점. 과거같으면 여행 사진이 SNS에 봇물을 이룰 시기지만 올해는 조용하다. 1년에 한번 호사를 누릴 비용마저 주식시장이 삼켜버렸다는 반증일테다. 2026년 대한민국의 여름은 뭘로 표현할 수 있을까?
사막☠️💀이보다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하겠다..
40도를 넘나드는 날씨, 악만 남은 주식시장, 좌절,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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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랭크
2026.08.05.
공감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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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2026.08.05.
모두를 지치게 하는 환경인거 같습니다. 리코님 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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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8.05.
바짝 말라비틀어진 나무 한그루가 개인투자자들을 상징하는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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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2026.08.06.
그러니 오아시스를 찾아가야죠! 이코 같은 곳으로 대피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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