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준금리 연 2.5%로 5연속 동결…고환율·부동산·물가에 발목 이창용 한은 총재 "금리 올려도 환율 해결 안돼 올해 성장률, 지난해 11월 전망치(1.8%)에 대채로 부합할 듯 반도체 경기 회복 및 주요국 성장세 견조해 상방 리스크는 ↑ 물가상승률 둔화되겠지만…고환율, 물가에 상방 압력 잠재 통화정책 대내외 정책 변화·금융안정 상황 등 점검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