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쿼카주식
2026.03.27.
제 스레드의 글을 인용합니다.
독백의 개념이니 존대를 못한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방금 어떤사람 댓글을 봤다
진퇴양난의 국내 주식시장을 보며
이렇게 말하더라
"개미는 현재 절벽앞에 서있는 바다사자 같다"
이말을 보고 공감하지 않을수가 없어서 바로 옮겨적었다.
이해를 돕자면 빙하가 녹고 쉴곳은 한정적이고 많은 개체수에 절벽꼭대기 까지 바다사자는 기어올라간다. 그리고 더이상 발디딜곳이 없는 시력이 나쁜 바다사자는 빙하가 없는데도 떨어져서 모두 죽는다..
이게 명언이 아니고 무엇겠는가..조만간 우리가 맞이할 국내시장의 말로일지도 모르겠다.
난 긍정적 롱충이에 가깝지만 이번엔 좀 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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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상민
2026.03.27.
정말 명언이네요. 저도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싶지만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있으면 겁이 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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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주식
2026.03.27.
하나하나 해결이 되야하는데 계속 방학숙제를 희망회로를 돌리며 미루고 있는거 같은 모습이 떠오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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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6.03.27.
이정도는 원문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스레드 반말은 아무한테나 너희, 야, 얘들아 해서 문제죠. 바다사자가 시력이 안좋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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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주식
2026.03.27.
고맙습니다. 물속에서는 시력이 좋은데 육상으로만 오면 근시가 엄청 심각하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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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2026.03.27.
몰려서 우왕좌왕하다가 결국 떨어지는.. ㅠㅠ 무서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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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주식
2026.03.27.
흠칫하고 끔찍합니다. 대비를 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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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6.03.27.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지금 현실을 반영하는 예화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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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3.27.
바다사자가 그런 특징이 있다니 신기합니다. 믈론 글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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