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같은 나라에서 공존이 불가능한 집단이 된거 같습니다. 헙법기관이면 이래도 되는가요? 그 권한은 누가 준겁니까? 해체만이 답입니다. 이정도면 고쳐서 쓸 수도 없을 거 같습니다. ------------ 한 서초구청 관계자는 “유권자 수의 50%만 투표용지를 인쇄한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상황이 생겨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은 것”이라며 “5시45분이 되도록 답변조차 없어 결국 동 직원이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