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호소인
2026.03.06.
요즘 코스피가 유명해졌다. 해외 뉴스에 자주 나온다. 이번엔 마이클 버리가 한말씀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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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 "코스피 급등락 뒤엔 기관들 투기거래…종말 징후"
"수년간 외면받은 시장, 최근 모멘텀 왜"
"모멘텀 트레이더들 들어왔단 결정적 신호"
주식시장에서 모멘텀이란 주가가 특정 방향으로 지속해서 움직이려는 힘을 말한다. 모멘텀 트레이더는 주가의 추세를 쫓아 단기적으로 투기적 거래를 하는 이들을 말한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코스피가 급등락하며 변동성이 커진 배경에는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의 투기 거래가 있었단 주장이다.
버리는 "기관들이 코스피를 데이트레이딩(당일 매매)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라며 "그것이야말로 묵시록의 네 기사 중 하나(one horse of the apocalypse·종말 징후)가 나타난 것"이라고 썼다. 다만 버리는 '묵시록의 네 기사 중 하나'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태에 대한 징후가 될 건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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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3.06.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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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2026.03.06.
월스트리트나 배런스 엑스에 글쓰는 외국인들도 한국시장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는데 좋은 말은 잘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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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3.06.
요즘엔 좀 어리버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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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먹은사과
2026.03.06.
일론머스크가 이사람 고장난 시계라고 했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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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3.06.
ㅋㅋㅋ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춘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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