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성
2026.01.13.
트럼프가 주식시장 부양에 진심인건 알겠는데 이러다 대형사고 나는건 아닌지 불안하다. 타협이나 조정이 없고 해선 안되는 행동들이 잦다. 파월 임기가 4개월 남았는데 왜 무리수를 두는 것일까? 미국도 빚이 굉장히 많고 지정학적 불안도 있는데 큰형님 격인 미국이 안정을 도모하기보단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다. 주식시장이 호황인 듯보이지만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는건 좋은 현상이 아니다. 계속 의심의 벽을 타고 가야 하는지 이쯤에서 하차가 맞는지 고민이 많다. 생각해보니 이런 고민을 3800부터 했던거 같긴 하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1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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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6.01.13.
트럼프도 자기가 탄핵당할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는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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