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 | 도토리버핏
4시간 전
🌎 Global Note | 2026. 10. 02
와 요즘 아침 저녁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어젯밤 미장, 뭐가 움직였는지 정리해봤습니다.
✔️ 한줄요약
* 미 3대 지수 소폭 상승
* 10년물 장중 5.34% → 5.2%대, 금리 진정에 증시 반등
* 제조업·고용은 여전히 탄탄, 물가 압력은 부담
* 유가 상승도 인플레 우려를 자극
* AI·반도체 강세가 시장을 받침
✔️ 오늘의 숫자
📈 S&P500 7,666.45 (+0.19%)
💻 Nasdaq 26,871.60 (+0.04%)
🏭 Dow 50,926.56 (+0.04%)
📊 Russell 2000 2,806.63 (+0.35%)
🌍 DXY 102.04
📈 US 3Y 4.91%
📈 US 10Y 5.24%
🛢 WTI $92.87
✔️ 왜 움직였어?
① 국채금리
10년물이 장중 5.34%까지 오르며 증시를 눌렀지만, 이후 5.2%대로 내려오면서 주식도 반등했습니다.
② 경기·물가
제조업과 고용은 여전히 탄탄한데 가격지수는 상승.
강한 경기 + 물가 부담 → 금리 부담이 계속되고 있어요.
③ 유가
유가 상승도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자극했습니다.
✔️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띈 것
AI·반도체 강세- Micron +3.0%, NVIDIA +1.1%, Applied Materials +3.5%
높은 금리에도 AI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잘 버텼습니다.
✔️ 앞으로 체크할 흐름은?
오늘 밤 미국 9월 고용보고서가 나옵니다.
고용이 너무 강하면
Fed 긴축 부담 → 금리↑
너무 약하면
경기 둔화 우려
시장은 ‘적당히 식는 고용’을 기대하는 모습이에요.
💡 오늘의 생각
어제도 결국 채권금리가 증시 방향을 좌우한 하루였어요.
요즘은 이 흐름이 계속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10년물이 5%를 넘는데도 AI 관련주는 계속 버티고 있다는 게 흥미롭네요.
고금리 (N) vs AI·기업이익 (P)
오늘 고용보고서가 이 균형을 어떻게 바꿀지 봐야겠습니다.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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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금명이
1시간 전
어제 밤에 11도까지 떨어졌어요. 창문 닫고 이불덮고 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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