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_cleanman
2026.04.10.
회원과 비회원? 조합원과 비조합원?
원래 '상호금융'은 조합원의 이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설립됨.
그래서 대출 역시 조합원 또는 회원이라는 한정된 '우리 식구'들에게 내어주는게 목적이였음.
하지만 자본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풍요로워지면서, 어느덧 회원과 비회원의 경계가 희미해졌음(물론 조합원 우대는 있지만)
그러나 가계대출에 대한 규제가 시작되면서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바로 '비조합원, 비회원의 대출 제한'이다.
상호금융의 입장에선 자본시장의 외형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지만, 금융의 문턱은 오히려 굳게 닫히던 과거로 돌아가고 있음.
결국 비바람이 몰아치는 위기의 순간, 마지막까지 챙기는 것은 진짜 '우리 식구'가 될 듯.
P.S. 우리 '식구'가 되실 수 있는 자격은 부산의 수영구(느그 서장 사는곳) 전역, 그리고 남구와 해운대구 일부에 거주하거나 생업을 두신 분들로 한정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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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지우아빠
2026.04.10.
그렇담 향후 자금이 필요한 상황을 대비해서 지금이라도 조합원에 가입해두는 것이 유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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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_cleanman
2026.04.10.
아무래도 거래이력이 오래된 분들이 맘이 더 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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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6.04.10.
이건 저도 궁금한 부분인데 지금이라도 가입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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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_cleanman
2026.04.10.
해둬서 나쁠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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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엄마
2026.04.10.
저는 새마을금고 신협 둘다 소액출자 했는데 혜택도 많고 해두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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