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자민
1시간 전
상반기 1월~6월달까지 코스피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최고점 9000 포인트에 도달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코스피 지수가 개인 평균 매수 단가 위에 위치하여 개인 투자자 다수가 수익 구간에 있었습니다. (주황색 선보다 파랑색 선이 위에서 형성)
그러나 7월과 10월에 파란색 지수 선이 주황색 평균 매수 단가 선 밑으로 가파르게 꺾여 하락했습니다.
현재 코스피 지수가 연중 개인 투자자들이 매수한 평균 단가보다 크게 낮아진 상태로 개인 투자자 다수가 손실 구간에 진입했음을 뜻합니다.
반도체 업황 둔화 선반영과 개인 투매에 따른 단기 전형적인 역발상 투자 접근이 타당해 보입니다.
다만 주황색 선이 향후 지수 반등 시 강력한 원금 회복 저항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서 반등이 나오더라고 8~9월처럼 긴 반등은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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