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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4시간 전
내년 봄 ‘금리 쓰나미’ 온다… 좀비기업·취약층 연체 시한폭탄 금리 인상 9개월 뒤 취약부문 강타 7~8월 인상충격 내년 4월 시작 이자 못 갚는 기업 전체의 20% 취약가구·자영업자 연체율도 쑥 기준금리가 0.25%포인트(p) 오르면 가계의 연간 이자 부담은 약 3조3000억원, 기업은 약 3조6000억원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 가계와 기업을 합한 이자 부담 증가액은 약 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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