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제완
2026.08.10.
50년간 살던 서울을 떠나 양양으로 낙향한지 벌써 6년, 인생은 20대는 20km, 50대는 50km, 60대는 60km로 달리는 차와 같다고 했는데 갈수록 세월이 더 빨리 지나간다. 서울 살 때 강남역에서 찍었던 사진인데 양양에서는 이러한 불빛을 볼 수가 없다. 그러나, 느리게 사는 미학을 배우며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것이 행복을 찾는 첩경이라는 생각을 요즘 들어 자주 하게 된다. 그래도 가끔은 이 서울의 불빛이 그리울 때가 있어 이 불빛을 보러 서울로 함 행차하고 싶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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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8.10.
바쁘고 빠른 동네에서 사시다가 좀 느긋하시게 되었나 궁금하네요. 그 북적임이 그리울 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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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8.10.
사진 작가같아요. 너무 잘 찍으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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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완
2026.08.10.
과찬의 말씀..그냥 오랫동안 사진공부를 해 온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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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8.10.
전 서울을 떠나 너무나 행복한 1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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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완
2026.08.10.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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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8.10.
전대표님 이코에 다시 복귀하셨나봅니다. 과거 프리챌 유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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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완
2026.08.10.
네네........프리챌...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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