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잉여 시간이 많을수록, 그리고 자신의 능력으로 자아실현이 어려울수록 남의 불행을 보며 행복하려는 욕구가 강해진다. 한국은 이미 꽤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 뇌과학자로 유명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말인데 공감하면서도 섬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