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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7.03.
지원금 안받아도 됩니다. 나라에서 보살펴주세요. 이런 시설 수십개, 수백개도 지을 수 있잖아요. 부탁합니다.😭 ----------- 발달 연령 2.3세, 이제 27살 청년이 된 중증 장애 아들을 홀로 키운 아버지가 있습니다. 간암 말기 시한부 환자기도 합니다. '이제 아빠 없이 살아야 한다' 알려야 하는데 '빈말이라도 말 못 하겠다'는 아버지. 아무도 안 받아주는 아들을 혼자 두고 떠날 수 없는데... 사연 직접 들어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E7kDkLKFJ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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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7.04.
너무 딱하네요. 저 아버지 어떡하나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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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2026.07.04.
너무 안타깝다. 아버님 더 오래사셔야 하는데 어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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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7.04.
저분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 부성애를 어찌할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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