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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엣지
2026.03.15.
트럼프는 이란의 '독재자를 제거했다' 라는 말로 이란 국민들의 마음을 사고자 했지만 이란 내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트럼프를 악의 축으로 보고 이란 국민들이 집결하고 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우리나라도 아마 같은 양상이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민성은 나라가 어려울수록 더욱 뭉칩니다. 다문화지만 같은 종교라는 일념 하나로 뭉친 이란은 더 집결되기 쉽습니다. 트럼프의 오판은 이 점 입니다. 전세계적으로는 이란 국민을 위한 명분을 내세워 정권 교체를 시도했지만 반대로 전쟁이 빨리 끝날 수 잇을줄 알았던 전쟁은 이란 국민의 집결로 더욱 오래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과 테러조직이 평생을 싸우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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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3.15.
트럼프의 메세지와 이란의 메세지를 보면 차이가 드러나죠.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은 사람이 지는 게임처럼 느껴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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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3.15.
트럼프가 전쟁을 너무 쉽게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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