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구석 경제학자 미미야
2026.06.05.
저는 사실 주린이입니다.
개별주 급등주 성장주 배당주 등 여러 주식을 해본결과
새가슴이다못해 가슴이 없어 조그마한 이슈에도 발발떨며 살까염?! 팔까염?! 하는 엄살 고라니에요
그렇게 그동안 철학과 주관없이 주식을 해왔어요
그리고..어느순간부터 왜 나는 항상 손에 쥐는 결과가 없는것인지 성찰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돈이 없는 그지의 조급한 마음이 모든걸 망친거였군"
이라는 결과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투자할때 급한 일로 돈 뺄일 없게 비상금을 모으고있고
이 나이에 다들 기회비용 아깝다지만.. 배당주를 모아 현금흐름을 조금씩 키워가는중이고
예측보다는 대응으로 방향키를 돌린상태입니다.
사실 이번 6.3전에 가지고있는 배당주를 팔까말까 고민 많이했어요. 하지만 그 이후에 오를지 내릴지는 예측일뿐이고 애초에 제가 배당주를 왜 모으고있는지에대한 목적성을 다시 상기했습니다.
그리고 현금흐름을 위해 갯수를 모으는만큼 팔 필요는 없다. 떨어지면 더 담을 현금을 모아 대응하자. 라는 결론을 도출했죠
현금준비 많이는 안해놨지만 이제 쪼곰씩 실탄 쏴보려구요. 저는 초보니까 찔끔찔끔 쏴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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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국
2026.06.05.
주린이인지 아닌지는 투자경력과 무관한거 같습니다. 오래해도 하는 짓은 초짜 버금가는 짓들을 많이 하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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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 경제학자 미미야
2026.06.05.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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