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누리
1시간 전
혈당 걱정된다면, 밥부터 이렇게 바꿔보세요
매일 먹는 흰쌀밥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밥 지을 때 ‘이것’을 섞는 것만으로도
식습관을 바꾸는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어요
하버드대 연구에서 주목한 것도
밥의 양보다 흰쌀을 무엇으로 바꾸느냐였어요
그럼 어떤 곡물을 얼마나 섞어야 할까요?
혈당 관리 밥 짓기, 이렇게 시작해 봐요
핵심은 흰쌀을 무조건 끊는 게 아니라
통곡물로 일부를 바꾸는 거에요
① 추천 비율
백미 50% + 현미 20% + 귀리 15% + 보리 15%
처음부터 이 비율을 맞추기 어렵다면 잡곡을 조금씩 늘려도 좋아요
② 왜 현미와 잡곡일까?
현미는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많고, 보리와 귀리의 베타글루칸은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실제로 2010년 하버드 연구진의 관찰 연구에서는 흰쌀 50g을 같은 양의 현미로 대체하는 식습관이 제2형 당뇨병 위험 약 16% 감소와 관련이 있었어요
단, 당뇨병 예방 효과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니 주의하세요
③ 이것도 기억해
잡곡 비율은 소화 상태에 맞춰 천천히 늘려보는거에요
밥만 바꾸기보다 채소와 달걀·두부·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중요해요
2
0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