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하는개미
4시간 전
환율이 어디까지 갈까?
몇달 전에 해도 1600원 간다 불안한 목소리에 환전을 꽤 하신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제는 1200원대를 바라보고 있네요.
손실이 계속 늘어나는 것같지만 그냥 달러로만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원화 자산들고 있으면서 달러로 손해봤다고 생각하지 않자나요.
원화랑 달러를 골고루 들고 있으면 자산가치 방어에 도움이 돼서 저도 달러를 갖고 있습니다.
너무 높을 때는 환전을 안했지만 1300원 초반 대부터는 환전을 하려고 합니다.
너무 고점같을 때는 일부 원화로 바꿔두고
떨어지면 분할로 달러로 갈아탑니다.
원칙적으로는 그냥 들고 있는데 이번과 같이 비정상으로 높아졌다는 판단이 들면 원화로 바꿉니다.
위에서 환전해서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마시고 미국 주식에 잘 투자하는 방법으로 묵히면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요?
환전을 했다면 투자까지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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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철웅
3시간 전
한달전만해도 떨어지면 사야한다는 분위기였는데 이젠 환차손을 걱정하는 분위기라니... 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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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개미
23분 전
그래서 달러도 분할매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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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3시간 전
이래서 세상일은 알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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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3시간 전
아무래도 1200원대를 한번은 찍을 거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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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개미
23분 전
저도 그쯤까지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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