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영
2026.03.21.
"청소할 테니 할머니 틀니 좀"…
5년 뒤, 그 꼬마의 충격적인 한마디
보다가 울컥했습니다.
정말 따뜻한하고 동화같은 사연입니다. 꼭 보세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학생도 꽃길만 걸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Q0DmjZBZ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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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공상훈
2026.03.21.
감동입니다. 말잇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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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3.22.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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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3.22.
의사선생님이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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