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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2026.01.03.
저는 프리랜서 디자인 일도 하고 일감이 뜸하거나 시간 여유가 생기면 엄마 친구분이 하시는 카페에서 알바를 합니다. 암수술을 하셔서 가게 운영이 어려우신 상황이라 제가 거의 도맡아 하다시피 하거든요. 사장님도 믿고 맡겨주시고 저도 제 가게처럼 생각하고 일합니다. 오늘 토요일인데 아메리카노 15잔, 라떼 5잔, 케익 2개, 매출이 10만원이 안됩니다. 그나마 한명은 공짜쿠폰 쓰고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경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최악이에요.😭😭😭 뭐하러 장사하는지 모르겠어요. 주식도 하루에 몇십%씩 가는데!!! 회의감이 들고 막 화가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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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6.01.03.
속상하셨겠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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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6.01.04.
근로의욕 완전 떨어뜨리는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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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1.04.
이러니 누가 일을 하고 싶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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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1.04.
솔직히 가끔 근처 가게 사장님들 표정이 지쳐보인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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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1.04.
주식말고 잘되는거 찾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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