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김정미
2026.07.06.
아이들 기르다보니 이런 뉴스를 보면 눈길이 갑니다. 저는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를 기르는데 큰애가 고1일 입니다. 이과를 지망하고 있고요. 한가지 걱정이 시류가 너무 빨리 변하는데 아이들이 대학공부 마치고 졸업할 때쯤에도 반도체 호황이 지속될까요? 부모가 시대를 읽는 눈이 없으면 아이들의 미래를 망칠까봐 두렵습니다.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세상 흐름 놓치지 않으려고 이코에 자주 들락거리는 게 제가 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 한편으론 그런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이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해주려면 내가 돈을 많이 벌어야겠구나....부모의 의무와 역할이 점점 부담되고 무거워지는거 같습니다.
Like Inactive Icon
17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