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양양
2026.04.23.
오늘 날이 좋습니다. 하늘은 푸르고 남대천도 푸르고 멀리 낙산 바다도 푸릅니다. 단지 바람이 좀 세게 불어서 옷깃이 흐트러집니다. 신록이 녹음을 향해 무서운 광합성을 거듭하고 하루게 다르게 변해갑니다. 세월이 빠릅니다. 갈수록 하루 해가 짧게 느껴집니다. 이 순간에만 최선을 다하고 살자며 호미들 들고 펜션 주위를 어슬렁 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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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장기가치투자자
2026.04.23.
이코님들 한 번 모여서 놀러가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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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양양
2026.04.23.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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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4.23.
정모하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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