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엣지
2026.04.01.
머니플로우
거시 경제학적 관점에서 투자자,기관은 한정된 자본을 가지고 최대의 효용을 추구합니다
이때 자금은 고여있지 않고 수익률(Yield), 리스크(Risk), 유동성(Liquidity)이라는 세 가지 지표에 따라 끊임없이 이동
나스닥 내에서 섹터가 바뀌거나(성장주,가치주), 위험 자산(비트코인)에서 안전 자산(달러, 금)으로 옮겨가는 것은 이론적으로 기회비용을 최소화하려는 자본의 본능 때문
저는 자산 대부분을 크립토로 이동했습니다.
미국주식과 한국주식에 대한 매력도가 사라지면 그만큼
단기 투자로 확실한 매력도는 크립토에 나옵니다.
현물매수 저점을 잡고 행복을 누리는 것은
지금 전쟁이슈에 민감한 오일을 매수하는게 아닌이상
메리트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트럼프의 발언 중 유효한 발언은 나오지 않고있고요
전쟁 종전 선언 이후에나
여러분이 기대하는 시장이 나올것으로 생각
저는 거의 자산의 대다수를 usdt랑 크립토로 이동했습니다.
자산이동을 미리 하고 시장에서 놀아야 다음 싸이클도 크게 먹을 준비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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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4.01.
크립토냐 미국주식이냐 고민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비트코인 저점이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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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엣지
2026.04.01.
미주보단 나을거로 예상됩니다. 하락폭은 나스닥쪽이 더 클것 같아서 헷징으로는 좋아보입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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