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Keeper
4시간 전
스타트업을 후원하는 단체가 있어서 지원서를 다운받았는데 특이한 점을 봤다. 인적사항 옆에 SNS 계정을 적는 칸이 있다. 그래서 오랜 세월 사용한 페이스북과 이코노미소셜 계정 2개를 제출했다. (3개까지 쓸 수 있음) 페이스북은 16년동안 한달에 두번은 꾸준히 포스팅했고 이코노미소셜도 그렇게 하고 있다. 엑스,스레드,인스타 계정은 제출하지 않았다. 문제가 있는 게시물은 없지만 세간의 인식을 나 역시 본능적으로 알고있기 때문은 아닐까.... 앞으로는 등초본이나 대학졸업장이 아닌 개인의 SNS 계정을 눈여겨 보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이다. AI를 이용해서 성향이나 습관을 분류하고 채용이나 계약에 적합한 상대인지 평가할 것이다. 그동안 쓴 글들을 다시 한번 정리정돈 하시길 추천한다. 스하리반하리, 하루 수십개의 글, 팔로워 구걸, 반말, 소통없는 혼잣말이 전부인 SNS는 오프라인(현실)에선 돈도 기회도 얻을 수 없다. 많은 이들이 그토록 갈구하는 SNS 수익화 역시 기대하기 어렵다.
Like Inactive Icon
6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