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lomCode
5일 전
K바이오 기술수출, 올해 벌써 15조원을 넘었습니다.
지난해 전체 규모가 약 20조7천억원이었는데, 올해 공개된 계약만 약 15조2천억원입니다.
한미약품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을 제넨텍에 최대 3조2천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고, 알테오젠·네오이뮨텍·올릭스도 해외 기업과 계약을 이어갔습니다.
바이오주는 사는게 아니라는, 얘기를 들은거 같은데, 그럼에도 이 조그만 땅덩어리에서 반도체도, k팝도 그런걸 보면... 참.. 신기한 나라인거 같다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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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5일 전
바이오는 진짜 날릴 각오하고 들어간다면 저는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변동성이 워낙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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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5일 전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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