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상상
3시간 전
하닉 130만원에 샀다가 물려서 징징거렸던 푸른이입니다. 저 빠져나왔습니다. 꼴랑 주당 23000원 먹고 나왔는데 더 오를 수도 있지만 굳이 빠져나온 이유는 제가 원칙을 어기고 줍줍하라는 말에 현혹이 되어서 진입기준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비싸게 사든 싸게 사든 제 원칙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잘못된 매매패턴을 고치는게 우선인거 같아서 일단은 싹 비우고 중립적인 시각에서 재정비 하려고 합니다. 걱정해주시고 빠져나올수 있다고 용기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에 이코매직의 도움을 받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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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시간 전
추카추카요.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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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1시간 전
그래도 수익이군요
다행입니다 잘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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