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나에게 얼마나 다정했을까. 그 질문 앞에서 쉽게 답하지 못했다. 하루를 성실히 보냈다는 말은 할 수 있었지만, 나를 편하게 해주었다는 말은 선뜻 나오지 않았다." - 마음한켠, <사람다워지는 연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