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5.10.27.
여기저기 과열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실적도 없는데 주식이 올라간다고..
이곳에서도 우려를 표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내 의견은 다르다.
방구석 비금융인이라 내가 이런말 한다고 먹힐까나만.. 비난만 드럽게 달리겠죠
하고 싶은 얘기는 진짜 꼭지는 이런 말조차 없어질 때다. 주식은 심리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 답정너 = 코스피 5000
아예 부동산 돈을 주식으로 옮기려는 여러 방향을 얘기하고 있다.
돈이란걸 자꾸 도덕적 잣대에 기대면 돈을 벌 수 없다.
사기를 치지 않는 한 돈은 죄가 없다. 나는 어릴때부터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이런말이 이상했다. 돈이 많다고 무조건 행복할 순 없으나 돈이 많으면 적은것보다 행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이분법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돈 많으면 가족간 정이 깨지고 어쩐다 하지만 냉정히 말해 가능성 측면에서 부정할 사람이 있을까?
어쨌거나 물론 중간에 조정이 오고 할 수는 있지만 결국 꾸역꾸역 5000 근처까지는 갈거로 나는 본다.
사실 이 코스피 5000이 삼전,하닉이 안 오르면 못 가는 지수다.
하지만 미안하게도 반도체 회사 다니는 난 내년 삼전,하이닉스 예상 실적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상상이상일거로 알고 있고 상법 개정등이 예정되어 잇는 것 (결국 아직 내러티브가 남아있다는거임) 과 아직 코스피 PER 은 11 로 미국 거의 30 , 인도 25 , 일본 /유럽 16~18, 중국도 그렇게 올랐는데 아직 11이다. 그래서 최근 중국 지수 투자 비중도 늘렸다. 왜냐면 이 유동성 장세에 다른 나라보다 싸거든요~ 주식이 실적과 같이 간다는 교과서면 모든 사람이 돈을 벌엇을거다. 유동성 장세는 실적과 관계없다. 모든게 한바퀴 돌아야 끝이 난다. 단 끝을 아무도 모를 뿐이지.. 그러니 지금이라도 주식 하시려는 분들은 엄한 되지도 않는 개별 주식 하지 마시고 kodex200 지수 투자만 하고 4300~4500 부터 서서히 주식 비중을 줄이고 남은 건 5000 근처오면 미련없이 던지고 나가시길..
이런말 하면 초보들은 정확히 5000이 올때까지 기다린다.. 그런 사람 여럿봣다.
어쨌든 5000이 내년 연말에 온다면 폭락의 시간이 늦춰지고 더 빨리 올수록 폭락은 더 빨리 다가올뿐... 개인적으론 내년 미국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큰 폭의 조정이 올 가능이 있다는게 제 시나리오라 전 내년 4~5월쯤 주식을 대폭 줄이려 합니다. 더 빨리 오르면 그 전부터 조금씩 줄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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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먹은사과
2025.10.28.
저도 이 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요즘 “주식시장은 투기장이다”라는 말이 다시 떠오르지만,
사실 지금의 흐름은 한국 자본시장이 자산시장으로 인정받아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저는 지금이야말로 투기자가 아닌 투자자의 자세로 현명하게 참여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는 여전히 주요국 대비 저평가 상태이고,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고 있는 만큼
우리 시장의 펀더멘털은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물론 유동성 장세가 길게 이어지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장 바깥에서 불안과 의심만 품는 것도 현명한 선택은 아닙니다.
아직 주식시장에 보수적인 분들이라면,
지수 ETF나 우량주 중심으로라도 작은 비중부터 참여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장은 ‘심리의 무대’이자 ‘기회의 무대’입니다.
탐욕보다 냉정을, 단기 투기보다 장기적 시각을 갖는 것이
지금 같은 구간에서의 진짜 투자자의 길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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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5.10.28.
과열은 맞다고 봐야겠죠.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대응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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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25.10.28.
기존 국내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가 저평가된 상태였다면 지금 과열이라고 봐야하는것인가? 아니면 정상으로 가는것인가? 물론 단기적인 상황으로 봤을때는 과열이라고 할수있지만, 이 또한 흐름에 따라 잠시 쉬어가는 상황이 올테고, 재상승 하는 과정이 반복될꺼라 생각 됩니다. 과거의 우리 기업은 세계시장에서 저평가 되었었다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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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5.10.28.
저는 코스피가 과속한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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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철
2025.10.28.
컨츄리부부님은 주관이 뚜렷하신 분 같습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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