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5.11.15.
요즘 레이 달리오의 빅사이클이라는 책을 1번 읽고 2번째 읽고 있습니다.
책의 핵심 내용은 이 사항을 중심으로 풀어갑니다.
핵심 내용
부채 상환에 필요한 돈의 양에 비해 부채가 너무 많은 시기에는 존재하는 돈의 양을 늘리거나 부채의 양을 줄여야 할 필요성 때문에 정부는 약속을 깨고
1) 돈과 신용의 양을 늘리거나
2) 부채의 양을 줄이거나
3) 경화(금 같은)의 자유로운 소유 및 이동을 막는
몇가지 조치를 조합해 실행한다.
그러한 시기에 사람들은 악화에서 양화(금,은)로 재산을 옮기려 하고, 정부는 이를 막으려 해서 양화의 자유로운 보유 및 이동을 금지하는 조치가 내려지기도 한다. 단 2)은 절대 정부가 하지 않는다. 이게 끝나면 다시 경화(hard Money)로
당시 시대의 세계의 중심이었던 로마제국,몽고제국, 스페인제국,네덜란드, 청나라, 대영제국 모두 동일 사이클이 반복되었습니다..
대략 이 사이클이 현재는 어디쯤일까요?
내 자산을 지키려면 어디로 이동해야 할까요? 그건 여러분의 몫이자 선택사항입니다. 어딘가로 대비할수도 있고 아무것도 안할 수도 있습니다. 힌트는 핵심 내용에 있습니다.
해당 책 정말 읽어 보실것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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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손현석
2025.11.15.
대단하십니다. 저는 몇년 전에 원칙이란 책으로 레이달리오를 처음 접했는데 부끄럽지만 다 읽지를 못했습니다. 책이 너무 두껍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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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5.11.15.
서점에서 몇번을 들었다 놨다 한 책인데 이번엔 들어봐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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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5.11.15.
레이달리오는 너무 숏을 주장하시는 경향이 있으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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