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여객
2025.12.20.
쿠팡을 손 봐야 하는데 복병이 등장한 것인가요?
역시 정부가 움직이는 것은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소비자들이 직접 행동해야 하는데 생각만큼 뜨겁지는 않습니다. 털린 사람이 3500만인데 탈퇴한 사람은 고작 100만이라니 할 말이 없습니다.
https://v.daum.net/v/20251220032503391?x_imp=dG9yb3NfbXRvcF9uZXdzX3RvcGlzc3VlX2NiYW5kaXQ=&x_hk=NzU1ZmVmMDU4NjZmZjJlMD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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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5.12.20.
저는 탈퇴했어요. 이코에 몇분 보이던데... 다른 sns는 안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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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5.12.20.
저는 쿠팡은 안쓰지만 탈퇴하는 분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다른 업체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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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박씨
2025.12.20.
안습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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